블루길은 북미 원산의 민물고기로, 한국의 호수와 저수지에 널리 퍼졌어요. 아가미뚜껑 뒤의 진한 푸른 반점과 넓적한 몸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이 높고 옆으로 납작하며, 아가미뚜껑 뒤에 짙은 푸른 반점이 있어요. 몸 옆의 어두운 세로줄은 어린 개체에서 더 뚜렷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꺽지Coreoperca herzi

꺽지(Coreoperca herzi)는 몸이 더 길고 아가미뚜껑에 은색 테두리의 눈처럼 보이는 반점이 있어요. 블루길은 몸이 더 둥글고, 아가미뚜껑 뒤 돌출부가 짙은 파란색이에요.

헷갈리는 이유두 물고기 모두 옆으로 납작하고 아가미 부근에 눈에 띄는 무늬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호수
  • 저수지
  • 흐름이 느린 하천
분포
1969년에 수산자원을 늘리려고 들여왔고, 지금은 한국 여러 지역의 담수에서 볼 수 있어요.
좋아하는 환경
물풀이 있는 가장자리를 자주 이용해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4~6월

생활

먹이
한국의 안동댐과 영산강 조사에서는 물속 곤충이 주요 먹이였어요. 작은 물고기와 도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대체로 4~6월에 산란해요.
둥지
수컷이 얕은 모래나 자갈 바닥에 둥지를 파고 알을 지켜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파랑볼우럭이라고도 불려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한국에서는 로 지정해 관리해요.
블루길(Lepomis macrochir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