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엉이는 한국의 올빼미과 새 가운데 가장 크고, 긴 과 주황빛 눈이 두드러져요. 바위 절벽을 둥지터로 삼는 드문 이며, 한국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24-2호로 보호해요.
둘 다 귀깃과 주황빛 눈이 있지만 칡부엉이(Asio otus)는 몸길이 약 38cm로 훨씬 작고 날씬해요. 수리부엉이는 약 66cm로 몸통과 발이 훨씬 크고 묵직해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머리 위에 귀처럼 솟은 깃이 있고 눈이 주황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