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쑥속은 쑥·은빛 잎의 사철쑥·줄기 밑부분이 나무처럼 단단해지는 더위지기를 포함하는 식물 무리예요. 한국에서는 길가와 들판, 산기슭 등에서 볼 수 있고, 많은 종은 잎을 비비면 향이 나며 화려한 꽃잎 대신 아주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요. 쑥속이라고도 불려요.
비슷한 쑥류가 많아 잎과 꽃을 함께 살펴야 해요.
전국의 길가와 경작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이며, 잎이 매우 잘게 갈라지고 강한 냄새가 나요.
산기슭의 햇빛 드는 곳에서 자라며 줄기 아랫부분이 나무처럼 단단해져요.
한국에서 확인되는 향쑥속 종이며, 실처럼 가늘게 갈라진 잎과 많은 작은 꽃이 특징이에요.
한국에서 재배한 개똥쑥 Artemisia annua에 흰가루병을 일으키는 곰팡이로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