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추는 가을에 산의 볕 잘 드는 풀밭에서 자주색 공 모양 꽃송이를 피우는 야생 부추예요. 잎을 잘라 보면 단면이 세모꼴이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와 어린순은 마늘 비슷한 냄새가 나고, 먹기도 해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땅속 비늘줄기에서 잎과 꽃줄기가 올라오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꽃줄기는 30~60cm쯤 자라요. 겨울에는 땅 위 부분이 마르고 비늘줄기로 겨울을 나요.
- 잎
- 잎은 폭 2~5mm로 가늘고 흰빛이 도는 녹색이에요. 속이 비어 있고 단면이 세모꼴이에요.
- 꽃
- 꽃줄기 끝에 작은 자주색 꽃이 빽빽이 모여 공 모양 꽃송이를 이뤄요. 수술이 꽃잎 밖으로 길게 튀어나와요.
- 꽃 피는 때
- 가을
- 열매
- 세모진 작은 열매가 익으면 갈라져 검은 씨가 나와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지 풀밭
- 볕 드는 비탈
- 길가
- 분포
- 우리나라 여러 산에 자라요. 나라 밖으로는 일본, 중국, 타이완에도 있어요.
- 좋아하는 환경
- 햇볕이 잘 드는 산비탈과 풀밭을 좋아해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한국에서만 알려진 변종으로 세모산부추(var. deltoides)와 둥근산부추가 있어요.
- 품종과 여러 모습
- 꽃이 흰 형태도 알려져 있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DD정보부족판단할 자료가 아직 부족해요
문화와 이야기
- 문화와 이야기
- 강원도와 경기도의 산부추는 사라질 위기의 토종 먹거리를 기록하는 '맛의 방주'에 올라 있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