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장풀은 여름에 길가나 밭둑에서 흔히 피는 한해살이풀로, 위쪽의 크고 파란 꽃잎 두 장 아래에 작고 하얀 꽃잎 한 장이 달려요. 꽃 하나는 하루만 피고 시들어요. 달개비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줄기가 땅을 기다가 끝이 서고,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며 여러 갈래로 퍼져요.
- 잎
- 잎자루 없이 줄기를 감싸는 길쭉한 잎이 어긋나게 달리고, 잎맥이 나란히 뻗어요.
- 꽃
- 반으로 접힌 조개 같은 사이로 꽃이 하나씩 나와요. 위쪽 꽃잎 두 장은 크고 파랗고, 아래쪽 한 장은 작고 하얘요. 노란 셋과 길게 뻗은 진짜 수술 둘이 함께 보여요.
- 꽃 피는 때
- 6~9월
- 열매
- 작은 열매가 익으면 둘로 갈라지고, 칸마다 갈색 씨가 두 개씩 들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길가
- 밭
- 집 주변
- 물가
- 분포
- 한국 전역에서 흔히 자라요. 중국·일본·러시아 극동 등 동아시아가 원래 고향이에요.
- 꽃 피는 때
6~9월에 꽃이 펴요
꽃 6~9월
기르기
- 늘리는 법
- 번식력이 강해요. 줄기 마디에서 뿌리가 나와 퍼져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 문화와 이야기
- 꽃은 푸른 염료로 쓰였고, 꽃 필 무렵 풀 전체를 말린 것은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약재로 쓰기도 해요.
- 잎 겉껍질이 얇게 잘 벗겨져서 과학 시간에 을 관찰하는 재료로 자주 써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