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무는 붉은 날개 달린 열매를 맺는 작은 단풍나무예요. 한국에서 흔히 신나무라 부르는 자생 나무는 가까운 종으로, 잎 가운데 갈래가 더 길고 뚜렷해요.
한국에서 흔히 신나무라 부르는 나무는 잎 가운데 갈래가 길고 뚜렷한 편이에요. 이 종의 기본형은 잎이 갈라지지 않거나 갈래가 얕아요. 잎 모양이 겹칠 수 있으니 사진 한 장만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헷갈리는 이유 · 신나무를 이 종의 아종으로 보기도, 별도 종으로 보기도 해서 이름이 헷갈리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