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덩굴은 한국의 산과 들에서 자라며 다른 식물을 감고 오르는 덩굴나무예요. 향기로운 흰 꽃이 차츰 노랗게 변해 한 덩굴에서 두 색을 함께 볼 수 있어, 꽃에는 금은화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괴불나무는 스스로 서는 낙엽 떨기나무이고 붉은 열매가 달려요. 인동덩굴은 줄기가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르며 검은 열매가 달려요.
헷갈리는 이유 · 두 종 모두 마주나는 잎 사이에 흰 꽃과 노란 꽃이 함께 보여요.
5~11월에 꽃이 펴요
꽃 5~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