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답서스는 하트 모양 잎에 노란 무늬가 드는 덩굴성 관엽식물이라 실내에서 아주 흔하게 길러요. 줄기를 늘어뜨리거나 지지대를 타고 오르게 할 수 있지만, 식물 전체에는 씹거나 먹으면 자극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어요.
필로덴드론 에루베센스는 잎자루와 어린 줄기에 붉은빛이나 자주빛이 뚜렷하고, 잎 뒷면에도 붉은 기가 보여요. 스킨답서스는 잎자루에 길게 홈이 있고 노란 얼룩무늬가 흔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하트 모양 잎을 내며 지지대를 타는 실내 덩굴식물이에요.
디펜바키아는 굵고 곧은 줄기에 크고 긴 타원형 잎이 모여 나며 흰색이나 크림색 얼룩이 넓게 보여요. 스킨답서스는 가는 덩굴줄기에서 잎이 한 장씩 이어져 나와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밝은 무늬가 있는 잎을 가진 흔한 실내 관엽식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