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제비꽃은 꽃 뒤쪽의 가 유난히 길고 굵은 제비꽃이에요. 북반구의 서늘한 지역에 널리 자라며,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산지에서 기록됐어요.
생김새
- 자라는 모습
- 땅 위 줄기가 없이 에서 잎과 꽃대가 바로 올라오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키는 5~15cm쯤이에요.
- 잎
- 잎은 모두 뿌리에서 모여나요. 심장 모양에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깊게 파여 양쪽 귀가 거의 맞닿아요.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윗면에만 털이 드문드문 있어요.
- 꽃
- 꽃대 끝에 연한 자주색 꽃이 한 송이씩 고개를 숙여 피어요. 꽃은 지름 1.5cm쯤이고, 아래 꽃잎에 짙은 자주색 줄이 있으며 뒤쪽 꿀주머니가 6~8mm로 굵고 길어요. 옆 꽃잎 안쪽에 털이 없어요.
- 열매
- 익으면 껍질이 갈라지는 작은 열매()를 맺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지 숲
- 숲 가장자리
- 분포
- 유럽·북아메리카·아시아에 걸쳐 북반구의 서늘한 지역에 널리 자라요. 우리나라에서도 강원도 산지에서 기록됐어요.
- 좋아하는 환경
- 일본에서는 높은 산 지대부터 산지의 밝고 축축한 숲 가장자리나 풀밭에서, 북아메리카에서는 서늘하고 그늘진 숲에서 자란다고 해요.
번식과 한살이
- 씨앗 퍼뜨리기
- 익은 열매가 씨를 튕겨 내보내고, 개미가 씨를 날라 퍼뜨려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울릉도에 자라는 무리는 예전에는 뫼제비꽃으로 보았는데, 최근에는 Viola ulleungdoensis라는 따로 된 종으로 나누기도 하고 여전히 뫼제비꽃과 같은 종으로 보기도 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