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각다귀는 몸길이 30~40mm쯤 되는 큰 각다귀로, 날개에 얼룩무늬가 있어요. 한국과 일본에 살고, 한국에서는 주로 봄에 볼 수 있어요. 커다란 모기처럼 생겼지만 사람을 물거나 피를 빨지 않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30~40mm쯤 되는 큰 각다귀예요. 다리가 아주 길고, 날개에 얼룩덜룩한 무늬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물가
  • 습지
분포
한국과 일본에 살아요. 한국에서는 경기·강원·충남·경북·전남 등 여러 지역에서 관찰 기록이 있어요.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활동 4~6월, 9월

생활

먹이
어른벌레는 사람이나 동물의 피를 빨지 않아요.
활동
한국에서는 주로 4~6월에 어른벌레가 관찰되고, 9월에도 기록이 있어요.

번식과 한살이

애벌레
애벌레는 습지의 진흙이나 축축한 흙 속에 살면서 식물 뿌리를 먹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Tipula nubifera라고도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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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각다귀(Tipula coquillett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