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개는 하천 중·하류와 저수지의 바닥 가까이에 사는 민물고기예요. 입가에 수염이 있고 비늘이 없어 몸이 매끈해요. 빠가사리라고도 불려요.
눈동자개는 몸에 큰 가로 얼룩이 거의 없어요. 얼룩이 뚜렷한 한국의 동자개와 비교해 보되, 무늬가 안 보이는 사진만으로는 조심해서 살펴봐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수염이 있고 비늘이 없는 동자개과 물고기예요.
한국 기준
번식 5~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