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종다리는 몸길이가 6~8mm쯤인 아주 작은 귀뚜라미 무리 곤충이에요. 수컷이 앞날개를 비벼 맑고 높은 소리로 울어 암컷을 불러요. 덤불이나 키 작은 나무 위, 숲 가장자리에서 지내고, 일본·타이완·중국에도 살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6~8mm쯤이고 몸은 연한 색에 흑갈색 무늬가 있어요. 수컷의 앞날개는 둥근 타원형이고 흑갈색 점무늬가 몇 개 있어요. 암수 모두 몸 옆면에 굵은 흑갈색 세로띠가 있어요.
소리
수컷이 날개를 들어 올리고 양 앞날개를 비벼서 맑고 높은 소리로 이어서 울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덤불
  • 키 작은 나무 위
  • 숲 가장자리
분포
한국에 살아요. 일본, 타이완, 중국에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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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종다리(Svistella bifascia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