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에서 흔히 ‘우럭’이라고 부르는 조피볼락은 우리나라 바위 많은 연안에 사는 물고기예요. 눈 아래와 뒤에서 아가미 쪽으로 이어지는 검은 줄이 눈에 띄어요.
조피볼락은 눈 아래와 뒤에서 아가미 쪽으로 이어지는 검은 줄 두 개가 뚜렷해요. 볼락(Sebastes inermis)은 눈이 크지만 이런 줄은 보이지 않아요. 몸빛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바위 근처에 사는 볼락류예요.
한국 기준
번식 3~4월
자란 조피볼락이 먹는 물고기 가운데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