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유카는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한국의 정원과 화단에 심는 늘푸른 식물이에요. 긴 잎 가장자리에서 흰 실 같은 섬유가 풀려 나오고, 6~9월에는 높은 꽃대에 흰 꽃이 아래를 향해 피어요.

생김새

생김새
줄기가 거의 보이지 않고, 잎이 밑에서 사방으로 퍼지는 늘푸른 식물이에요.
잎
청록색의 긴 잎 가장자리에서 흰 실 같은 섬유가 풀려 나와요.
꽃
높은 꽃대에 흰 꽃이 아래를 향해 많이 달려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6~9월에 꽃이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유카Yucca gloriosa

유카는 자라면서 뚜렷한 나무줄기를 만들고 잎이 더 단단해요. 실유카는 보통 줄기가 거의 보이지 않고 잎가에 흰 실이 나와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정원·화단
  • 공원
분포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심어요.
꽃 피는 때

6~9월에 꽃이 펴요

꽃 6~9월

주의할 점

주의할 점
실유카를 포함한 유카속 식물은 개와 고양이에게 해로울 수 있어요. 반려동물이 씹지 않게 주의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실유카(Yucca flaccida)도 같은 한국 이름을 써요. 학자에 따라 이 종과 같은 종으로 보거나 별개로 보기도 해요.
품종과 여러 모습
노란색이나 크림색 줄무늬가 있는 원예 품종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잎 가장자리의 실 같은 섬유 때문에 실유카라고 불러요.
실유카(Yucca filamentos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