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는 날씬한 몸에 작은 얼룩점이 줄지어 있는 바닷물고기예요.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에서 봄에 연안으로 모여 알을 낳아요.
삼치는 몸이 더 길고 낮아 보여요. 평삼치는 같은 길이라면 몸통이 더 깊고 넓어 보여요. 옆면 사진에서는 몸 높이를 함께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삼치류이며 옆면에 얼룩무늬가 있어요.
한국 기준
번식 4~6월
우리나라 남해에서 조사한 삼치의 중요한 먹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