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치는 날씬한 몸에 작은 얼룩점이 줄지어 있는 바닷물고기예요.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에서 봄에 연안으로 모여 알을 낳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이 길고 날씬하며, 옆면에는 작은 얼룩점이 여러 줄로 늘어서 있어요. 입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평삼치Scomberomorus koreanus

삼치는 몸이 더 길고 낮아 보여요. 평삼치는 같은 길이라면 몸통이 더 깊고 넓어 보여요. 옆면 사진에서는 몸 높이를 함께 살펴보세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삼치류이며 옆면에 얼룩무늬가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서해와 남해 연안
  • 바다의 윗부분
분포
우리나라 서해·남해와 중국·일본 주변의 북서태평양에 살아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4~6월

생활

먹이
주로 작은 물고기를 먹어요. 우리나라 남해 조사에서는 멸치가 중요한 먹이로 확인됐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 연안에서는 4~6월에 알을 낳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T준위협머지않아 위협받을 수 있어요
삼치(Scomberomorus niphoni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