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꽃은 브라질 원산으로, 화단에서 붉은 꽃을 피우는 식물이에요. 긴 꽃대에 통 모양 꽃이 모여 피고, 꽃을 감싸는 부분까지 붉어요. 사르비아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생김새
네모진 줄기에 마주나는 잎이 달려요. 긴 꽃대에 통 모양 꽃이 모여 피고, 꽃을 감싸는 도 붉게 물들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Salvia coccinea

붉은 꽃이 비슷하지만 이쪽은 꽃 사이가 벌어져 꽃대가 성겨 보여요. 깨꽃은 꽃과 붉은 꽃받침이 겹쳐 더 빽빽해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붉은 꽃이 핀 살비아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화단
  • 화분
분포
브라질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심어 길러요.

기르기

기르는 법
추위에 약해 한국의 화단에서는 주로 한해살이 꽃처럼 길러요.
늘리는 법
씨앗이나 줄기 로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불꽃이라고도 불려요.
품종과 여러 모습
흰색·분홍색·보라색 꽃이 피는 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깨꽃(Salvia splende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