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는 가늘고 긴 잎을 만지면 진한 향이 나는 허브예요. 한국에서는 주로 화분이나 텃밭에 심어 기르고, 잎을 요리의 향신료로 써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줄기가 점차 나무처럼 단단해지는 관목이에요.
잎
가늘고 길쭉한 잎이 마주 달려요. 잎 윗면은 녹색이고 아랫면은 희게 보여요.
꽃
작은 꽃은 연한 파랑, 보라, 흰색 등으로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라벤더Lavandula angustifolia

둘 다 가는 향기로운 잎이 있어요. 로즈마리는 잎 윗면이 진한 녹색이고 작은 꽃이 줄기를 따라 붙지만, 라벤더는 잎이 회녹색이고 꽃이 긴 꽃대 끝에 모여 피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식물 모두 화분에서 기르는 향기로운 허브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화분
  • 텃밭
  • 허브 정원
분포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고 한국에서는 재배해요.
좋아하는 환경
햇볕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길러요. 을 피하고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나게 해요.

기르기

기르는 법
잎과 줄기의 향을 즐기려고 심고, 잎은 요리의 향신료로 이용해요.
늘리는 법
줄기를 잘라 뿌리내리게 하여 늘릴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Rosmarinus officinalis라고 불렸어요.
품종과 여러 모습
곧게 자라는 형태와 옆으로 퍼지는 형태가 있고, 꽃빛도 여러 가지예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로즈마리(Salvia rosmarin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