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부리저어새는 주걱처럼 넓적한 부리를 물속에서 좌우로 저으며 먹이를 찾는 큰 물새예요. 한국에는 주로 겨울철새로 찾아오며, 흰 몸과 끝이 노란 검은 부리가 눈에 띄어요.
노랑부리저어새는 눈 둘레가 희고 검은 부리 끝이 노래요. 저어새(Platalea minor)는 검은 얼굴 피부가 부리와 이어져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온몸이 희고 주걱 모양 부리를 가졌으며 같은 습지에서 함께 보일 수 있어요.
한국 기준
머무는 때 11월~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