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미취는 한반도에서만 자연적으로 자라는 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연한 보라색 꽃을 피워요. 볕이 잘 들고 습기가 있는 풀밭에서 자라며 정원에도 심어 길러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키 50~60 cm 정도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어 여러 줄기가 모여 나요.
잎
잎은 길고 좁으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어요.
꽃
가지 끝에 지름 4~5 cm 정도의 연한 보라색 이 한 송이씩 달려요. 가운데는 노란색이에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6~10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마른 열매가 생기며, 바람을 타게 돕는 긴 털은 없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개미취Aster tataricus

개미취는 키가 1~1.5 m까지 자라며 벌개미취의 50~60 cm보다 훨씬 커요. 키가 보이지 않는 꽃 사진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노란 가운데를 연한 보라색 꽃잎 모양의 꽃이 둘러싸고 늦여름에 피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습한 풀밭
분포
한반도에 자연적으로 분포하는 이에요.
좋아하는 환경
햇볕이 잘 들고 물기가 알맞게 유지되는 곳에서 잘 자라요.
꽃 피는 때

6~10월에 꽃이 펴요

꽃 6~10월

기르기

늘리는 법
씨뿌리기와 포기나누기로 번식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Miyamayomena koraiensis라고도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공원에서 땅을 덮는 식물로 심기도 해요.
  • 벌판에서 자라는 개미취라는 뜻으로 벌개미취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벌개미취(Aster koraiens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