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충거미과는 정면의 큰 두 눈이 특징인 거미 무리로, 한국의 풀밭과 숲 가장자리, 나무줄기, 건물 벽에서 볼 수 있어요. 낮에 눈으로 작은 먹이를 찾아 다가간 뒤 뛰어들어 잡는 종이 많아요.
한국에서 기록된 깡충거미예요. 털이 도드라진 몸과 앞쪽의 큰 눈을 함께 살펴요.

한반도 남부의 건물 주변, 나무 위, 땅에서 기록된 종이에요. 배의 넓은 밝은 띠와 양옆 줄무늬를 함께 봐요.
건물 안팎에서도 만날 수 있는 종이에요. 수컷은 검은 몸과 흰 띠가 뚜렷하고, 암컷은 회갈색 무늬가 보여요.
빛을 받으면 청록빛 띠와 금속성 빛깔이 눈에 띄어요. 작은 몸의 색 띠를 가까운 사진에서 확인해요.
한반도 전역의 산과 들, 풀밭, 건물 주변에서 기록되어 있어요. 눈 위쪽의 밝은 털무늬와 몸 전체 무늬를 함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