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허리잠자리는 온몸이 검고 배 앞쪽 허리 부분만 흰색이나 노란색 띠를 두른 것처럼 보이는 잠자리예요. 다 자란 수컷은 이 부분이 흰색이고, 암컷과 어린 수컷은 이름처럼 노란색이에요. 한국에서는 6~9월에 연못이나 저수지에서 볼 수 있고, 서울시 보호야생생물로 지정돼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 4~4.5cm 정도의 중간 크기 잠자리예요. 몸은 검고, 배의 앞쪽 몇 마디만 흰색(다 자란 수컷) 또는 노란색(암컷·어린 수컷)이에요. 뒷날개 밑동에 짙은 갈색 무늬가 있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연못
- 웅덩이
- 저수지
- 공원
- 분포
-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북부에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웅덩이·저수지·연못처럼 물이 고인 곳을 좋아하고, 흐르는 물이라도 물가에 풀과 나무가 우거진 곳에서 살아요.
-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활동 6~9월
생활
- 먹이
- 애벌레는 물속의 작은 동물을 잡아먹어요.
- 활동
- 한국에서는 6~9월에 볼 수 있어요. 수컷끼리 자리를 두고 심하게 다퉈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방법
- 짝짓기가 끝나면 암컷이 혼자 물 위에 알을 낳아요. 알은 물에 뜬 나뭇조각 같은 것에 붙어요.
- 애벌레
- 애벌레는 연못·웅덩이 같은 고인 물에서 자라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 현황
- 2000년 11월 서울시 보호야생생물로 지정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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