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리는 두 눈이 한쪽으로 모여 있고 몸에 작고 둥근 검은 점이 흩어진 가자미예요. 우리나라 주변의 바다 밑에서 살며, 눈 위가 도드라져 보여요.
도다리는 눈이 있는 쪽에 작고 둥근 점이 많은 편이에요. 흘림도다리(Pleuronichthys lighti)는 점 모양이 불규칙한 편이지만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몸 모양과 눈 위의 돌출이 매우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