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한국 산에서 흔히 보는 늘푸른 바늘잎나무예요. 줄기 윗부분 껍질이 붉은빛을 띠고, 바늘잎은 두 개씩 묶여 나요. 적송이라고도 불려요.
곰솔도 바늘잎이 두 개씩 나지만, 껍질이 더 검고 겨울눈은 희끗해요. 소나무는 윗줄기 껍질이 붉고 겨울눈이 적갈색이에요
헷갈리는 이유 · 두 종 모두 바늘잎이 두 개씩 나요
잣나무는 바늘잎이 보통 다섯 개씩 묶여 나요. 소나무는 두 개씩 묶여 나와요
리기다소나무는 바늘잎이 세 개씩 묶여 나와요. 소나무는 두 개씩이에요
5월에 꽃이 펴요
꽃 5월
소나무재선충은 줄기 안에서 퍼져 소나무재선충병을 일으켜요.
송이버섯은 소나무 뿌리와 붙어 살며, 나무와 필요한 물질을 주고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