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가마우지는 한국의 해안·하구·호수에서 일 년 내내 볼 수 있는 큰 물새예요. 물속으로 잠수해 물고기를 잡고, 물 밖에서는 날개를 펼쳐 말려요. 나무에 무리 지어 둥지를 틀어요.
가마우지(Phalacrocorax capillatus)는 등이 더 녹색으로 빛나고 부리 밑의 노란 맨살이 입꼬리에서 뾰족해 보여요. 민물가마우지는 몸에 갈색 기가 돌고 노란 맨살의 뒤쪽이 둥글게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크고 검은 가마우지이며 한국 해안에서 함께 보일 수 있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868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