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죽은 이름에 ‘죽’이 들어가지만 대나무가 아니라 야자예요. 가느다란 줄기가 모여 나고 손바닥처럼 갈라진 잎이 펼쳐져 실내에서 기르는 식물이에요.
두 식물 모두 부채 모양 잎과 가는 줄기를 가졌어요. 관음죽의 잎 갈래는 종려죽보다 대체로 넓어요.
헷갈리는 이유 · 같은 속의 실내 야자라서 모습이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