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향꽃무는 꽃이 촘촘히 모인 긴 꽃대에서 향기가 나는 정원식물이에요. 홑꽃과 을 모두 볼 수 있어요. 스토크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줄기가 곧게 자라 꽃이 위로 길게 모여요.
잎
많은 품종은 잎에 잔털이 있어 회녹색으로 보여요. 털이 거의 없는 재배 품종도 있어요.
꽃
흰색, 분홍색, 보라색 등 여러 꽃빛이 있고 향기가 나요. 겹꽃은 꽃잎이 더 많아 꽃송이가 풍성해 보여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화단
  • 화분
  • 절화 재배지
분포
유럽의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며, 한국에서는 관상용으로 길러요.
좋아하는 환경
햇빛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잘 자라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씨앗으로 번식해요. 겹꽃은 씨앗을 맺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기르기

기르는 법
꽃다발용으로도 키우며, 더운 날씨에는 꽃을 오래 보기 어려워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지중해 몰타 제도에는 멜리텐시스 (M. i. melitensis)이 자생해요. 정원에서 보는 홑꽃과 겹꽃은 이 아종 구분과는 다른 재배 형태예요.
품종과 여러 모습
재배 품종에는 꽃잎이 적은 홑꽃과 많은 겹꽃이 있고, 꽃빛과 키도 다양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비단향꽃무(Matthiola incan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