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이긴노린재는 몸길이 8mm쯤 되는 짙은 갈색의 가느다란 노린재로, 이름처럼 더듬이가 아주 길어요. 한국과 일본에 주로 살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가늘고 짙은 갈색이에요. 더듬이가 몸에 비해 아주 길고, 앞다리가 굵어요.

사는 곳

분포
주로 한국과 일본에 살아요. 경남 진주에서 한 조사에서는 채집된 노린재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종이었고, 산에서는 10월 초 이후에 많이 잡혔어요.

생활

먹이
일본에서는 강아지풀 같은 벼과 풀과 무리의 즙을 빨아 먹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처음에는 Peliosoma antennata라는 이름으로 발표됐어요. 긴노린재 무리에 넣기도 하지만, 최근 분류에서는 따로 된 과(Pachygronthidae)로 나누기도 해요. 이 종에는 일본 표본으로 기재된 기준 아종(P. a. antennata)과 러시아 아무르 지방 표본으로 기재된 P. a. nigriventris 두 아종이 있어요. 여기 적은 생김새·먹이는 기준 아종을 설명한 일본 자료를 바탕으로 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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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이긴노린재(Pachygrontha antennat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