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송어는 한국 하천의 토종이 아니라 양식을 위해 들여온 물고기예요. 옆구리에 분홍빛 띠가 있고 몸과 지느러미에 검은 점이 흩어져 있어요. 양식장에서는 줄여서 송어라고도 불려요.
어린 산천어는 몸 옆의 큰 타원형 무늬가 뚜렷해요. 어린 무지개송어도 비슷한 무늬가 있지만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까지 검은 점이 퍼져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찬물에 사는 연어과 물고기이고 어린 때 옆구리 무늬가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