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는 여름 밥상에서 많이 찾는 생선으로, 부레도 별미로 여겨져요.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의 펄 바닥 가까이에 살아요.
점성어(Sciaenops ocellatus)는 꼬리 가까이에 크고 검은 점이 있지만, 민어에는 그 점이 없어요. 머리와 꼬리가 잘린 살점만으로는 맨눈 구분이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몸 모양이 비슷하고 둘 다 민어과 생선으로 팔려요.
한국 기준
번식 7~9월
서남해 민어의 먹이 조사에서 참조기가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