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개미는 풀씨를 모아 땅속 깊은 집에 저장해 두고 먹는 검은 개미예요. 봄(4~5월)에는 을 하러, 가을(9~10월)에는 씨앗을 거두러 주로 땅 위로 나와요.
생김새
- 생김새
- 일개미는 몸길이 4~5mm쯤이에요. 몸이 검고 털이 많으며, 머리와 가슴은 광택이 없어요. 허리()가 두 마디예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산길
- 도시 공원
- 분포
- 우리나라 전역에 살고, 일본과 중국에도 있어요.
- 좋아하는 환경
- 땅이 단단한 풀밭이나 산길에 집을 짓고, 도심 공원에서도 볼 수 있어요.
-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번식 4~5월 · 활동 4~5월, 9~10월
생활
- 먹이
- 주로 풀씨를 먹어요. 거둔 씨앗은 집 안에 쌓아 두고 식량으로 써요.
- 활동
- 봄에는 결혼비행을 하러, 가을에는 씨앗을 거두러 땅 위로 나와요.
- 무리 생활
- 한 집에 여왕개미가 여러 마리 있기도 하고, 결혼비행을 마친 여왕개미 여럿이 모여 함께 집을 시작하기도 해요.
번식과 한살이
- 번식 시기
- 4월부터 5월 사이에 결혼비행을 해요.
- 둥지
- 땅속으로 곧게 3~5m 깊이의 통로를 파고, 그 둘레에 말굽 모양의 방을 만들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