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은 봄에 향기가 진한 연보라색이나 흰색 꽃을 피우는 나무로, 한국에서는 정원과 공원에 심어 길러요. 원산지는 유럽 남동부 발칸반도의 바위 언덕이며, 한국에 자생하는 수수꽃다리와는 다른 나무예요.
수수꽃다리와 라일락은 연보라 꽃송이와 심장 모양 잎이 많이 닮았어요. 꽃 색이나 사진 한 장만으로는 확실히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 · 둘 다 향기로운 연보라 꽃송이가 피어요.
개회나무는 더 큰 나무로 자라고 크림빛 흰 꽃이 피어요. 라일락은 대개 여러 줄기로 자라는 떨기나무이며 보라색 꽃도 흔해요.
4~5월에 꽃이 펴요
꽃 4~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