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알락귀뚜라미는 검은 갈색의 귀뚜라미로, 알락귀뚜라미와 생김새로는 거의 구분되지 않아요. 우는 소리로 가르는데, 한 번 울 때 들어 있는 짧은 소리 마디가 알락귀뚜라미는 4개, 이 종은 6개 이상이에요. 우리나라에는 모대가리귀뚜라미까지 이 무리 세 종이 살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빛은 검은 갈색이에요. 수컷은 얼굴 양옆에 뿔 같은 돌기가 없어요.
소리
한 번 울 때 짧은 소리 마디가 6개 이상 들어 있어요. 알락귀뚜라미는 4개예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알락귀뚜라미Loxoblemmus arietulus

사진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한국 연구에서도 두 종은 생김새만으로 가르기 어렵다고 하고, 한 번 울 때 소리 마디가 알락귀뚜라미는 4개, 이 종은 6개 이상이라는 점으로 가려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무리의 가까운 종이라 크기와 색이 비슷해요.

모대가리귀뚜라미Loxoblemmus doenitzi

모대가리귀뚜라미 수컷은 얼굴 양옆에 세모난 뿔 같은 돌기가 있어요. 야산알락귀뚜라미 수컷에는 이 돌기가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무리라 몸빛과 크기가 비슷해요.

사는 곳

분포
한반도에 기록이 있고, 나라 밖으로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인도까지 넓게 살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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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야산알락귀뚜라미(Loxoblemmus equestr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