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대가리귀뚜라미는 한국·일본·중국의 풀밭과 농경지, 공원에 사는 검은 갈색 귀뚜라미예요. 수컷은 머리 앞쪽이 넓고 납작하게 튀어나와 머리에 모서리 셋이 솟은 것처럼 보이고, 맑고 날카로운 소리로 울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15~21mm쯤이고 몸빛은 검은 갈색이에요. 수컷은 머리가 옆까지 넓게 튀어나오고 얼굴이 납작해서, 머리에 모서리 셋이 솟은 것처럼 보여요. 암컷은 머리가 수컷만큼 납작하지 않아요.
소리
수컷이 맑고 날카로운 소리로 울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알락귀뚜라미Loxoblemmus arietulus

수컷 얼굴에 세모난 뿔 같은 돌기가 있으면 모대가리귀뚜라미예요. 알락귀뚜라미 수컷은 이런 돌기가 없어요. 암컷끼리는 사진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속이라 수컷 얼굴이 평평하게 앞으로 기울어진 점이 같아요.

왕귀뚜라미Teleogryllus emma

왕귀뚜라미는 몸길이 26~32mm로 훨씬 크고, 겹눈 위에 눈썹 같은 연갈색 띠가 있어요. 얼굴이 납작하지 않아요.

헷갈리는 이유가을 풀밭에서 함께 보이는 검은 갈색 귀뚜라미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농경지
  • 공원
분포
한국과 일본, 중국에 살아요.

생활

겨울나기
알로 겨울을 나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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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대가리귀뚜라미(Loxoblemmus doenitz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