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조희풀은 한국의 산지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식물이에요. 으아리속이지만 길게 기어오르는 덩굴이 아니라 줄기 아래쪽이 나무처럼 단단해져요. 7~9월에 작은 청보라색 통 모양 꽃이 모여 피어요.

생김새

생김새
작은 청보라색 꽃들이 가지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모여 피어요.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네 장이에요.
자라는 모습
줄기 아래쪽이 나무처럼 단단해지는 여러해살이 식물이에요.
잎
한 잎이 보통 세 갈래의 작은 잎으로 나뉘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대체로 7~9월에 꽃이 피어요.
열매
가을에는 씨앗마다 털 달린 긴 꼬리가 남아 보송한 열매뭉치가 돼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세잎종덩굴Clematis koreana

세잎종덩굴(Clematis koreana)은 종처럼 생긴 꽃이 한 송이씩 아래를 향해 달려요. 자주조희풀은 작은 꽃 여러 송이가 모여 달려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으아리속이고 세 갈래 잎과 자줏빛 꽃이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산지 숲 가장자리
  • 덤불
분포
한국에 자생하며 중국에도 분포해요.
꽃 피는 때

7~9월에 꽃이 펴요

꽃 7~9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자주조희풀과 병조희풀을 어떤 으로 나눌지는 학자에 따라 다르게 봐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자주조희풀(Clematis heracleifoli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