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타나는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로, 작은 꽃이 둥글게 모여 피어요. 한데 모인 꽃에 여러 색이 섞여 보이며, 잎과 열매에는 독성이 있어 먹지 않아야 해요.

생김새

생김새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표면이 주름져 보여요. 작은 통 모양 꽃은 둥근 꽃차례에 빽빽하게 모이고 흰색·노란색·주황색·분홍색·붉은색 등으로 피어요.
자라는 모습
가지가 갈라지며 자라는 떨기나무예요.
열매
열매는 작고 둥글며 익으면 자주빛이 도는 검은색이 돼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Lantana strigocamara

꽃색만으로는 구분하기 어려워요. Lantana strigocamara는 큰 잎의 너비가 5 cm를 넘는 일이 많지만, 이것만으로 두 종을 확정할 수는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여러 색의 작은 꽃이 둥글게 모이고, 원예 이름도 오래 섞여 쓰였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전시온실
분포
멕시코에서 열대 아메리카까지가 원산지예요.

기르기

늘리는 법
씨와 줄기꽂이로 늘릴 수 있어요.
독성
잎과 열매 등에는 독성이 있어 먹지 않아야 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원예에서 ‘란타나’라고 부르는 식물 가운데 예전에 Lantana camara로 적었지만 지금은 Lantana strigocamara로 부르는 식물도 있어요.
품종과 여러 모습
노랑·주황·분홍·흰색 등 꽃색이 다양한 재배형이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란타나(Lantana camar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