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라기는 목이 짧고 몸이 다부진 물가의 새로, 낮에는 물가 숲에서 쉬다가 해 질 무렵 먹이를 찾으러 나와요. 어른 새는 검은 머리와 등, 회색 날개, 붉은 눈이 뚜렷하지만 어린 새는 갈색에 밝은 점이 많아요.

해오라기는 목이 짧고 몸이 다부져 보여요. 왜가리는 훨씬 키가 크고 다리와 목이 길며 몸도 전체적으로 회색이에요.
헷갈리는 이유둘은 가까운 친척으로, 모두 물가에서 먹이를 찾는 새예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한국 관찰 221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