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차야자는 호주 로드하우섬에서만 자생하지만 한국에서는 실내 화분으로 만날 수 있는 야자예요. 한 줄기 위에서 긴 잎이 부드럽게 휘어져 내려와요.
이 종의 잎은 완만하게 휘지만, 가까운 다른 종인 켄차야자의 잎은 뒤쪽으로 더 강하게 말려요.
헷갈리는 이유 · 같은 섬에 사는 가까운 야자이고 한국 이름도 겹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