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석남은 차갑고 젖은 땅에서 자라는 아주 작은 진달래과 나무예요. 가느다란 잎 사이에 분홍빛 종 모양 꽃이 아래를 향해 달려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한 해 내내 잎이 남아 있는 작은 예요.
잎
잎은 가늘고 길며, 가장자리가 아래로 말려 있어요. 잎 뒷면은 희게 보여요.
꽃
분홍빛 또는 흰빛의 작은 꽃이 가지 끝에서 아래로 고개를 숙여요.
열매
꽃 뒤에는 작고 마른 열매가 맺혀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북쪽 지방의 습지
분포
한반도를 포함해 북반구의 추운 지역에 분포해요. 남한의 야생 분포는 아직 불분명해요.

주의할 점

주의할 점
식물 전체에 사람에게 해로운 성분이 있어요. 먹지 않도록 주의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장지석남은 애기석남이라고도 불려요. 북아메리카의 두 은 하나로 묶어 보기도 해요.
품종과 여러 모습
원예에서는 잎이 푸른빛을 띠는 'Blue Ice' 같은 재배형도 길러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장지석남(Andromeda polifoli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