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야자는 실내에서 많이 기르는 늘푸른 나무예요. 윤이 나는 작은 잎 7~9장이 한 잎자루 끝에서 우산살처럼 펼쳐져요. 쉐플레라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늘푸른 예요.
잎
윤이 나는 작은 잎 7~9장이 한 점에서 뻗어 우산처럼 보여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대엽홍콩야자Heptapleurum actinophyllum

두 식물 모두 작은 잎이 우산처럼 모여요. 대엽홍콩야자는 이름처럼 잎과 나무 전체가 더 크게 자라므로, 어린 화분은 사진 한 장으로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실내 화분
분포
대만과 중국 하이난섬이 원산지예요. 한국에서는 화분에 심어 기르는 식물이에요.
좋아하는 환경
밝은 그늘에서 잘 자라고, 흙이 오래 젖어 있지 않게 관리해요.

기르기

기르는 법
초록 잎 품종과 노랑·크림색 무늬가 든 품종을 볼 수 있어요.
늘리는 법
줄기를 잘라 새 포기로 기를 수 있어요.
독성
잎을 씹으면 반려견과 고양이의 입이 자극될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에는 Schefflera arboricola라는 학명을 썼어요.
품종과 여러 모습
무늬쉐플레라 ‘홍콩’이라는 무늬잎 품종도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홍콩야자(Heptapleurum arboricola)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