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긴는 몸길이 1cm쯤 되는 붉은 갈색 쐐기노린재로, 일본과 한국에서 기록돼 있어요. 작은 곤충을 붙잡아 체액을 빨아 먹고 살아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10mm 안팎이에요. 몸은 비쳐 보이는 듯한 붉은 갈색이고 잔털이 나 있어요. 앞다리가 굵고, 가운데다리와 뒷다리에 검은 고리 무늬가 있어요.

사는 곳

분포
일본(혼슈·시코쿠·규슈)과 한국에서 기록돼 있어요. 한국에서는 울릉도 곤충 목록에 올라 있어요.

생활

먹이
애벌레와 어른벌레 모두 작은 곤충을 잡아 주둥이를 꽂고 체액을 빨아 먹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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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긴쐐기노린재(Gorpis brevilineat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