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가자미는 우리나라 동해의 모래나 펄 바닥에서 사는 가자미예요. 몸이 길고 납작하며, 등과 배 쪽의 긴 지느러미 가장자리가 검어요.

생김새

생김새
몸은 긴 타원형이고 입이 작아요. 눈이 없는 쪽에는 끈끈한 점액이 많고,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끝선이 검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갈가자미Glyptocephalus kitaharae

두 종 모두 길고 납작해요. 기름가자미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가장자리가 검지만, 갈가자미(Glyptocephalus kitaharae)에는 이 검은 테가 없어요.

헷갈리는 이유몸매와 작은 입이 비슷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동해의 모래·펄 바닥
분포
우리나라 동해를 중심으로 살며 남해에서도 확인돼요. 평소에는 깊은 바다 바닥에 있다가 에는 연안 쪽으로 옮겨와요.
시기

한국 기준

번식 3~6월

생활

먹이
우리나라 동해에서 조사한 개체는 주로 와 갯지렁이류를 먹었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우리나라 동해에서는 3~6월에 알을 낳아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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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이야기

문화와 이야기
  • 우리나라에서는 말리거나 쪄서 먹고, 가자미식혜에도 써요.
기름가자미(Glyptocephalus stelleri)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