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꽃은 화단과 꽃다발에서 친숙한 이에요. 흰색·분홍색·보라색 등 꽃빛과 · 모양이 다양해요. 개량된 원예형은 아스터라고도 불려요.

생김새

자라는 모습
곧게 자라는 한해살이풀이에요.
잎
줄기에 어긋나게 달리고, 잎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톱니가 있어요.
꽃
노란 가운데를 납작한 꽃잎처럼 보이는 작은 꽃들이 둘러싸요. 원예형에는 흰색·분홍색·빨간색·보라색과 홑꽃·겹꽃이 있어요.
꽃 피는 때
한국에서는 7~9월에 꽃이 피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국화Chrysanthemum morifolium

국화는 여러해살이풀이고 잎이 깊게 갈라지거나 굵은 톱니가 뚜렷해요. 과꽃은 한해살이풀이고 잎이 타원형에 가까우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겹꽃 품종은 꽃송이만 보면 국화와 매우 비슷해요.

백일홍Zinnia elegans

백일홍은 넓고 거친 잎이 줄기에서 서로 마주나며 잎자루가 거의 없어요. 과꽃의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요.

헷갈리는 이유두 식물 모두 여름 화단에서 여러 색의 둥근 꽃송이를 피워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화단
분포
한국에서는 화단과 꽃꽂이용으로 심어 길러요. 한반도 북부의 야생 분포는 자료마다 다르게 다뤄요.
좋아하는 환경
햇빛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기르기 좋아요.
꽃 피는 때

7~9월에 꽃이 펴요

꽃 7~9월

번식과 한살이

번식 방법
씨앗으로 번식하는 한해살이풀이에요.

기르기

기르는 법
화단과 용으로 길러요. 키가 큰 품종은 쓰러지지 않도록 받침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예전 학명은 Aster chinensis예요.
품종과 여러 모습
원예 품종마다 키와 꽃 크기가 크게 다르고, 홑꽃·겹꽃·공 모양 꽃 등 여러 형태가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과꽃(Callistephus chinens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