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딱부리긴노린재는 몸길이 5.5mm쯤 되는 작은 노린재로, 진딧물이나 깍지벌레 같은 작은 벌레를 잡아먹어요. 머리가 짧고 옆으로 넓으며, 크고 검은 이 양옆으로 튀어나와 눈에 잘 띄어요. 산과 들의 풀밭이나 밭 주변에서 널리 볼 수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몸길이는 5.5mm쯤이에요. 머리 아랫면은 주황색이고 가슴과 배 아랫면은 윤기 나는 검은색이에요. 더듬이는 짧고 마디마다 주황색·검은색·갈색이 섞여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풀밭
- 밭 주변
- 분포
- 우리나라와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에 살아요.
생활
- 먹이
- 진딧물, 깍지벌레처럼 작은 곤충을 잡아먹어요.
- 겨울나기
-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이런 종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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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