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옵스는 원래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의 바위 비탈에서 자라는 늘푸른 예요. 흰 털로 은회색을 띠는 잎 위로 노란 데이지 모양 꽃이 따뜻한 곳에서는 거의 쉬지 않고 피어서 세계 곳곳에서 정원 꽃으로 길러요. 한국 야생에서는 볼 수 없어요.
생김새
- 생김새
- 둥글게 자라는 떨기나무로, 보통 키와 폭이 1m 안팎이고 잘 자라면 2m까지 커져요.
- 잎
- 잎은 빗살처럼 잘게 갈라져요. 잎과 줄기에 가는 흰 털이 빽빽해서 포기 전체가 은회색으로 보여요.
- 꽃
- 긴 꽃자루 끝에 지름 5cm쯤 되는 노란 데이지 모양 꽃이 달려요. 한 송이는 며칠씩 피어 있어요.
- 열매
- 열매 하나에 씨가 하나씩 들어 있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정원
- 화분
- 분포
- 원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의 기프베르흐산에서 케이프반도까지만 자라요.
- 좋아하는 환경
- 자생지에서는 으로 된 돌 많은 비탈에 자라요.
기르기
- 기르는 법
- 해가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잘 자라요. 서리에 약해서 영하 5°C 아래로 떨어지는 곳에서는 바람과 추위를 피할 곳에 두는 게 좋아요. 시든 꽃을 따 주면 꽃이 계속 올라와요.
- 늘리는 법
- 씨나 꺾꽂이로 늘려요.
이름과 분류
- 품종과 여러 모습
- 잎에 털이 없고 초록색인 원예 품종 'Viridis'도 있어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문화와 이야기
- 문화와 이야기
- 속 이름 Euryops는 그리스어로 '큰 눈'이라는 뜻으로 꽃을 가리키고, 종소명 pectinatus는 라틴어로 '빗 모양'이라는 뜻으로 갈라진 잎을 가리키는 것으로 풀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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