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게거미는 거미줄을 치지 않고 돌아다니며 먹이를 잡는 게거미예요. 한반도 전역의 산과 숲, 논밭, 강가, 바닷가, 도심에서 두루 흔하게 볼 수 있어요. 몸은 누런 갈색에서 짙은 갈색이고, 양옆에 짙은 갈색 굵은 줄이 있어요.
생김새
- 생김새
- 암컷은 몸길이 7~13mm, 수컷은 6~8mm로 수컷이 더 작아요. 암컷은 머리가슴이 노란빛에 흰 얼룩이 있고, 양옆에 짙은 갈색 굵은 줄이 있어요. 배는 황갈색에서 짙은 갈색이고 흰 세로줄이 있어요. 수컷은 암컷보다 몸빛이 전체적으로 더 어둡고, 머리가슴 가운데에 U자 모양 무늬가 있어요.
사는 곳
- 자주 보이는 곳
- 산·숲
- 논밭
- 강가·계곡
- 바닷가·모래언덕
- 도심
- 분포
- 한반도 전역에 살아요. 나라 밖으로는 러시아, 중앙아시아, 몽골, 중국, 일본에 살아요.
- 좋아하는 환경
- 산, 숲, 논, 콩밭·깨밭·인삼밭·차밭 같은 밭, 하천변과 계곡, 호숫가, 해안 모래언덕, 도심에서 두루 기록됐어요.
- 볼 수 있는 때
한국 기준
활동 5~9월
생활
- 활동
- 거미줄을 치지 않고 돌아다니며 사냥하는 거미예요. 5~9월에 볼 수 있어요.
이름과 분류
- 이름 이야기
- 게거미과 참게거미속(Xysticus)에 속해요. 옛 문헌에서는 이 종의 학명이 비슷하게 생긴 다른 종(Xysticus croceus)에 잘못 쓰이기도 했어요. 지금은 두 종을 따로 된 종으로 봐요.
보전 현황
- IUCN 적색목록
-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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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생물을 기록하고 모아 보세요
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