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짧은꽃등에는 꿀벌을 닮은 몸길이 10~13mm쯤의 꽃등에예요. 벌처럼 보이지만 날개가 한 쌍뿐인 파리 무리예요. 애벌레는 더러운 물속에서 꽁무니의 긴 을 물 위로 내밀고 숨을 쉬며 자라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 10~13mm쯤으로, 벌처럼 보이지만 날개가 한 쌍뿐인 파리 무리예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꽃등에Eristalis tenax

꽃등에는 몸길이 15mm 안팎으로 배짧은꽃등에(10~13mm)보다 한 둘레 커요. 다만 크기 차이만으로는 사진으로 정확히 가르기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같은 속이고, 같은 꽃에 함께 날아와요.

서양꿀벌Apis mellifera

꽃등에 무리는 날개가 한 쌍(2장)이고, 꿀벌은 두 쌍(4장)이에요. 꽃등에 무리는 꿀벌과 달리 허리가 잘록하지 않아요.

헷갈리는 이유몸 빛깔과 크기가 꿀벌을 닮았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꽃이 핀 풀밭
  • 더러운 물웅덩이(애벌레)
분포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에 살아요.

생활

먹이
어른벌레는 꽃에 날아와 꿀과 꽃가루를 먹어요. 애벌레는 물속에서 썩은 식물 같은 유기물을 먹어요.

번식과 한살이

애벌레
애벌레는 더러운 물속에서 살아요. 꽁무니에 길게 늘어나는 숨관이 있어서, 물 위로 숨관을 내밀고 숨을 쉬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NE미평가아직 평가받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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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면 날짜·장소와 함께 정리되고, 지역 앨범을 한 종씩 채워 갈 수 있어요.

배짧은꽃등에(Eristalis cereali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