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바리는 몸에 작은 붉은 점이 흩어진 바리류 물고기예요. 우리나라 남해와 제주 바다의 바위틈에서 살고, 세계적으로는 멸종 위험이 높은 종으로 평가돼요.
붉바리에는 몸과 머리의 작은 붉은 점이 보이는 편이에요. 어린 자바리(Epinephelus bruneus)에는 넓고 짙은 비스듬한 띠가 두드러지며, 무늬가 흐리면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려워요.
헷갈리는 이유두 종 모두 남해와 제주에 사는 바리류이고 몸에 비스듬한 띠가 나타날 수 있어요.
한국 기준
번식 7~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