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는 한국의 자갈 깔린 하천과 빈터에서 알을 낳는 작은 예요. 의 선명한 노란 눈테를 보면 다른 작은 물떼새와 구분하기 쉬워요.
흰목물떼새(Thinornis placidus)는 몸과 부리가 더 길고 노란 눈테가 약해요. 꼬마물떼새는 더 작고 둥글어 보이며, 번식깃의 눈테가 선명한 노란색이에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한국의 자갈 하천에서 볼 수 있는 갈색과 흰색의 작은 물떼새예요.
해마다 3~8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264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