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는 한국의 자갈 깔린 하천과 빈터에서 알을 낳는 작은 예요. 의 선명한 노란 눈테를 보면 다른 작은 물떼새와 구분하기 쉬워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약 16 cm이며,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흰색이에요. 얼굴과 가슴에는 검은 띠가 있고, 번식깃에서는 노란 눈테가 또렷해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흰목물떼새Thinornis placidus

흰목물떼새(Thinornis placidus)는 몸과 부리가 더 길고 노란 눈테가 약해요. 꼬마물떼새는 더 작고 둥글어 보이며, 번식깃의 눈테가 선명한 노란색이에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한국의 자갈 하천에서 볼 수 있는 갈색과 흰색의 작은 물떼새예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자갈 하천
  • 강가 모래밭
  • 저수지와 물가 빈터
분포
한국의 하천과 습지 주변에서 번식하는 여름철새예요.
머무는 때
봄에 찾아와 번식하고 가을에 남쪽으로 떠나는 여름철새예요.
좋아하는 환경
물이 가까우면서 자갈과 작은 돌이 드러난 탁 트인 땅을 이용해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3~8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264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한국의 물가에서 걸음을 멈추며 작은 곤충을 찾아 먹어요.
활동
몇 걸음 빠르게 달린 뒤 멈춰 먹이를 살피는 행동을 되풀이해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봄부터 여름에 번식해요.
둥지
자갈과 작은 돌이 많은 맨땅에 얕은 둥지를 만들어요. 알과 비슷한 크기의 자갈이 많은 자리를 고르는 경향이 확인됐어요.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Charadrius dubius라고도 불렸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꼬마물떼새(Thinornis dubiu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