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락오리는 한국의 호수와 저수지, 하천에서 겨울을 나는 오리예요. 수컷은 촘촘한 회색 무늬와 검은 엉덩이가 특징이고, 암수 모두 날 때 날개의 흰 반점이 보여요.
암컷끼리는 특히 비슷해요. 알락오리는 부리가 더 가늘고 어두우며 날개에 흰 반점이 있지만, 청둥오리는 파란 날개 반점이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 · 암컷은 둘 다 갈색 얼룩무늬이고 크기도 비슷해요.
수컷 청머리오리(Mareca falcata)는 초록과 자주빛이 도는 머리와 길게 휜 장식깃이 뚜렷해요. 수컷 알락오리는 머리가 갈색이고 몸이 고운 회색 무늬이며 엉덩이가 검어요.
헷갈리는 이유 · 몸집이 비슷하고 서로 가까운 친척인 수면성 오리예요. 암컷은 둘 다 갈색이라 멀리서 헷갈릴 수 있어요.
해마다 10월~4월에 기록돼요
한국 관찰 398건 · 10년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