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턱멧새는 한국의 낮은 산 숲 가장자리와 농경지 주변에 사는 작은 예요. 수컷은 노란 눈썹선과 목, 검은 얼굴과 가슴 무늬, 뾰족하게 세우는 머리깃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가을에는 북쪽에서 번식한 무리가 내려와 더 많이 보여요.

생김새

생김새
몸길이는 약 15~16cm예요. 수컷은 노란 눈썹선과 목, 검은 얼굴과 가슴 무늬, 뾰족하게 세울 수 있는 머리깃이 뚜렷해요. 암컷은 같은 자리가 연한 갈색이라 더 수수해요.
소리
번식기 수컷은 나무 위에서 노래하며 영역을 지켜요.

헷갈리기 쉬운 생물

쑥새Emberiza rustica

노랑턱멧새 암컷은 눈썹선과 목에 옅은 노란빛이 있고 허리가 회갈색으로 비교적 밋밋해요. 쑥새(Emberiza rustica)는 허리에 붉은 갈색 비늘 같은 무늬가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겨울에 땅에서 씨앗을 찾고 머리깃을 세울 수 있어요.

사는 곳

자주 보이는 곳
  • 낮은 산 숲 가장자리
  • 덤불
  • 농경지 주변
  • 공원
분포
한국 전역의 낮은 산과 농경지 주변에 살아요. 10월 중순 이후에는 북쪽에서 번식한 무리가 내려와 중부 이남에서도 더 많이 보여요.
머무는 때
한국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며 북쪽 집단은 로 찾아와요.
기록되는 때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5월

한국 관찰 798건 · 10년 · 참고

생활

먹이
여름에는 곤충과 애벌레를 먹고, 겨울에는 땅에서 풀씨와 곡식 낟알을 찾아 먹어요.
활동
겨울에는 작은 무리로 땅에 내려와 먹이를 찾아요.

번식과 한살이

번식 시기
한국에서는 주로 5월 중하순에 알을 낳아요.
둥지
나무뿌리가 드러난 땅이나 낮은 덤불 아래에 마른 풀과 줄기로 밥그릇 모양 둥지를 만들어요.
알 수
알 5~6개

이름과 분류

이름 이야기
한국에서 번식하는 노랑턱멧새는 이 종의 E. e. elegans로 다뤄요. 이 종에는 E. e. elegantula와 E. e. ticehursti도 포함돼 있어요.

보전 현황

IUCN 적색목록
LC최소관심멸종 위험이 낮아요
노랑턱멧새(Emberiza elegans) — 생김새·서식지·비슷한 종 | Moe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