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턱멧새는 한국의 낮은 산 숲 가장자리와 농경지 주변에 사는 작은 예요. 수컷은 노란 눈썹선과 목, 검은 얼굴과 가슴 무늬, 뾰족하게 세우는 머리깃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가을에는 북쪽에서 번식한 무리가 내려와 더 많이 보여요.
노랑턱멧새 암컷은 눈썹선과 목에 옅은 노란빛이 있고 허리가 회갈색으로 비교적 밋밋해요. 쑥새(Emberiza rustica)는 허리에 붉은 갈색 비늘 같은 무늬가 보여요.
헷갈리는 이유둘 다 겨울에 땅에서 씨앗을 찾고 머리깃을 세울 수 있어요.
해마다 1년 내내 기록돼요
번식 5월
한국 관찰 798건 · 10년 · 참고